바람부리관광농원 별밤캠핑장

공기 좋고 넓은 자연 속 

멋진 풍경을 만들어주는 힐링캠핑장

소개 메인 이미지

#별과 단풍이 아름다운 캠핑과 펜션
#카페, 체험농장
#오토캠핑 / 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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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왕산 (發王山)(King Mountain)

생기(生氣)의 전당(殿堂)바람부리 별밤 관광농원


발왕산 별밤 관광농원(캠핑, 펜션)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평창동계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루어 낸 대관령 용평 스키장 입구에서 자동차로 송천계곡물 따라 도암댐 방향으로 15분을 가면 만나게 됩니다.


현대인의 바쁜 일상의 짐을 잠시 내려놓고 사랑하는 이와 함께 모닥불 피워놓고 밤하늘 은하수별을 바라보면서 내일을 설계 하고 생기(生氣)를 충진하는 명당(明堂)!

이곳은 백두대간 중심 허리 태백산맥이 이루어낸 고산 준령(高山峻領) 장엄(莊嚴)하고 수려 (秀麗)한 풍광(風光)을 병풍으로 두르고 신비함까지 가득한 명산으로 이 곳에 머무는 모든이들에게 그지없는 안식과 그윽한 瑞氣가 드리워 앞날에 행운이 가득한 곳이라고 2017년 태백산맥과 아리랑의 저자 조정래씨가 큰바위에 조각으로 발왕산 고려 박물관에 남겼습니다.

여러곳 국내 캠핑장을 탐방하고 유튜브에 소개하는 캠퍼 준식TV 대표 이준호씨는 바람부리 별밤 캠핑장을 발견하고 유뷰트에서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것 같다고 혼자 알고싶은 명품 캠핑장이라고 극찬 무릉도원이 있다면 바로 이곳이 아니겠는가? 라고 멘트하기도 하였습니다.


바람부리 별밤 관광농원은 해발 700m 백두대간 깊은 산속 원시상태의 자연이 잘 보존된 곳으로 찬란한 동해의 아침해와 밝은 저녁달 빛나는 밤하늘 별들을 만날 수 있고 붉은소나무숲에서 품어내는 상쾌한 산소와 생수(生水)를 마음껏 마시면서 명상,단식, 풍욕 등으로 生氣를 充電할 수 있습니다. 가까운곳의 유명 관광지와 골프, 스키, 등산으로 체력을 단련할 수 있습니다. 


캠지기 王山 朴潤瑞는 55년간 개업 세무사로 활약중이며 병의원에 대한 세무서비스를 하면서 알게 된 의사가 자신과 가족의 병을 고치지 못한다는 (황수관 의학박사의 예) 사실에 충격을 받고 자연 건강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오랜 기간 자연건강 분야를 연구하고 그 자료를 종합 정리하여 자연건강비결 건강도서를 출간하고 자연건강 전도사로 봉사활동을 하던중 발왕산 바람부리가 자연건강 힐링 장소로서 가장 적합한 곳이라는 생각하여 15년간 준비, 2022년 가을 관광농원으로 오픈하였습니다.


바람부리 별밤 관광농원만이 드리는

특별한 선물

1. 고객님이 소지한 핸드폰의 유해전자파를 천신기의 능력으로 차단하여 유해전자파가 없는 건강 행복폰으로 전환하여드립니다.
2. 전통 民畵로(커다란 가죽 붓으로 국화, 대나무, 꽃, 새, 물고기, 용, 호랑이, 나비 등의 동식물과 태양, 달, 산, 바다, 배, 무지개 등의 자연 풍광을 문자와 조합시켜 예술로 승화시킨 독특한 성명 민화) 전하여 오다가 그맥이 끊어져 가고 있는 혁필. 화문자로 성명이나 좌우명을 직접현장에서 써서 선물하기도 합니다. 

3. 생기를 전수하는 유일한 곳 바람부리 별밤 관광농원은 천신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전수합니다.

氣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성경 창세기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5일간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6일째 당신의 형상(形狀)대로 흙으로 인간을 만드시고 코에다 생기(生氣)를 불어넣으니 생령(生靈)이 된지라고 하셨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원인자(原因者)이시고 만우주(萬宇宙)의 주인이시며 전지전능(全地全能)하시고 무소부재(無所不在)(아니 계신 곳이 없다는 뜻)하시며 사랑의 본체(本體)이시고 인간의 생사화복(生死禍福)을 주관하시는 주관자(主管者)이십니다.

氣의 주체가 바로 창조주이시고 氣가 곧 생명임을 알 수 있음을 성서 여러기록에서 알 수 있습니다.




1. 창세기 2장 7절
여호와께서 흙으로 사람을 지의시고 생기(生氣)를 그 코에다 불어 넣으시니 사람의 생령(生靈)이 된지라.

2. 창세기 7장 15절
무릇 기식(氣息)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 에게 나아와방주로 들어갔으니 들어간 것 들은 모든 것이 암수라.

3. 창세기 7장 22절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氣息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4. 욥기 27장 3절

나의생명이 아직 내속에 있고 하나님의 기운(氣運) 오히려 내 몸에 있느니라. 

33장 4절 하나님의 神이 나를 지으시고 전능자의 氣이 나를 살리시느리라.

6. 에스겔 37장 5절 -8-10
주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 하시기를 내가 生氣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6절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生氣를 두 리니 너희가 살리라 도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8절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히 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9절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生氣를 향하야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 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사망을 당한 자에게 붙어서 살게 하라 하셨다하라.

10절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대언 하였더니 生氣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서는데 큰 그 군대더라.

요한계시록 11장 11절
삼일 반 후에 하나님께로부터 生氣가 저희 속에 들어가매 저희가 발로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





< 기(氣)에너지 >

1. 우리 몸에 기(氣)에너지 역할은 인체라는 생명체를 운영하고 조절하며, 우리몸에 유전정보를 전달하는 통신수단입니다. 또 기 에너지는 우리 몸의 면역기능의 주체이며, 우리 몸의 형태를 결정하는 에너지장를 만들어 주는 주체이기도 합니다.

2. 우리가 기 에너지를 조달하는 방법으로는 공기, 태양, 기타 이온 물질을 풍부하게 함유한 물에서도 얻을 수 있습니다. 자연에서 얼마든지 기 에너지를 얻을수 있으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방법을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 지암원에서는 생명에너지인 기 에너지를 얻은 방법을 알려주고 전수해 주고 있습니다.

3. 기(氣)에너지가 우리 인체에 미치는 작용은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어떤 힘이 미치는 영역의 한계를 에너지장이라 합니다. 모든 생명체는 에너지장에 의하여 생명현상을 운영하고 제어 조절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그것을 보이지 않기 때문억 인식하지 못할 뿐입니다.

4. 현대 과학으로 세상에 밝혀진 물질은 겨우 5%입니다. 나머지 95%는 암흑물질 20%, 암흑에너지가 75%로 우주가 형성되었습니다. 현대의학으로 치유할 수 없은 불치에 병도 이 암흑에너지 속에 우리가 알수 없은 기적에 치유 에너지가 있습니다.

5. 기 치유 원리가 바로 우주에 산재된 암흑에너지속에 잠재된 생각할수 없은 기적에 치유 물질을 찾아 치유하게 합니다. 우리 지암원에서 "기" 치유 방법을 배워서 남도 치유해주고 자신도 치유 했으면 합니다.




< 정기신(精,氣,神)의 건강철학>

"마음이 가면 기운이 모이고, 기운이 가는 곳으로 혈이 따라 간다"

사람의 몸은? “한 마디로 ‘생명체’ 다. 생명체는 정(精) 기(氣) 신(神) 세 가지로 돼 있다.

‘정(精)’은 몸뚱아리, ‘신(神)’은 마음(정신)이다. 여기에 ‘기(氣)’가 들어갈 때 생명체가 된다.

동의보감에서 이를 ‘삼보(三寶)’라고 불렀다.”    

기(氣)는?
호흡이다. 숨 쉬는 거다. ‘기’가 막히면 병이고 나가버리면 몸은 시체가 되며, 정신은 귀신이 된다.
그래서 기의 작용이 무척 중요하다.”    

건강하다는 것은?
숨을 잘 쉬는가? 밥을 잘 먹는가? 마음이 편안한가? 세 가지다.

첫째로 호흡은? 들숨과 날숨이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둘째는 음식을 먹은 만큼 잘 배설해야 하고, 셋째로 마음이 긴장한 만큼 다시 이완이 돼야 한다.

현대 사회에서 긴장 없이 살기는 어렵다. 그러나 과도한 경쟁, 지나친 욕심, 심한 스트레스 등이 계속 이어지면 병이 된다.

이완에는 여러 방법이 있다. 운동도 한 방법이다.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도 좋다. 가장 높은 수준이 명상이나 참선이다.”  

긴장을 이완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사람은 소우주다. 긴장한 채 나를 잡고 있으면 소우주에 머문다.

그런데 긴장을 풀면서 나를 놓으면 대우주와 합해진다. 그런 순간 저절로 충전이 된다. 그래서 긴장한 만큼 꼭 이완을 해줘야 한다.”    

“인체는 참 신비롭다. 비우면 채워지고, 채우면 비워진다”고 말했다.

사람 몸에는 오장 육부가 있다고 했다. 오장(간-심장-폐-비장-신장)은 음(陰)의 장부인데 가득 채우려는 성질이 있다.

반면 육부(담낭-소장-위장-대장- 방광-삼초)는 양(陽)의 장부로서 비워내야 편안 하다고 했다.

“채워져 있으면 오히려 병이 된다. 가령 위장이 차 있으면 식체가 되고, 대장에 멈춰있으면 변비가 되고, 담낭에 머무르면 담석증이 된다.
그래서 오장이 채워지면 육부가 비워지고, 육부를 비워내면 그 힘으로 오장이 채워진다.”

몸이 막히는 건 어떻게 아나? 

“몸이 나에게 말을 해준다. 그런 인체의 언어가 ‘통증’이다.
‘통즉불통(通卽不痛) 기혈이 통하면 아프지 않고, 아프면 기혈이 통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몸은 어딘가 막히면 통증으로 말한다.

그래도 못 알아 들으면 마비가 온다. 마비도 몸의 언어다. 그런데 가만히 보면몸만 그런게 아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도 똑 같더라. 막히면 통증이 오고, 그래도 안 풀리면 마비가 온다.”  

요즘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사는 다이어트다. 거기에도 이치가 있을까? “물론이다. 밤에 먹지 말아야 한다.

자연의 원리를 보라. 오전 5시부터 7시 까지는 내 생명의 기운이 대장으로 간다. 이때는 일어나서 대변을 배설하면 된다.

오전 7시부터 9시까지는 경맥의 순환이 위(胃)로 간다. 이때는 아침 식사를 잘하면 된다. 아침을 거르면 하루 종일 허하다.
그럼 간식을 더 찾게 되고 저녁을 많이 먹게 된다. 저녁 식사는 오후 7시 이전에 마쳐야 한다.

그리고 오후 9시 이후에는 일체 먹지 말아야 한다. 이때 먹으면 음식이 장내에 축적돼 아침까지 간다. 결국 살이 찌고 비만이 온다.

저녁을 7시~ 아침을 8시경 먹으면 13시간정도 간헐적단식 (間歇적斷食) 요법이 된다. ”  

40년째 사람의 몸을 치료하고 있다. 가장 핵심적인 건강법 하나를 소개한다면.  “책상에 앉아서 일을 하다가도 하루에 세 차례 항문을 조여주라.
바른 자세로 앉아서 괄약근을 수축하면 아랫배에 힘이 들어간다. 그 자리가 ‘단전 (丹田)’ 이다. 사람이 한 그루 나무라면 단전은 그 뿌리에 해당한다.

여자의 자궁도, 남자의 정(精)도 거기에 있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그러니 단전을 잘 지키고, 잘 키워야 한다.”  

단전은 별도의 호흡 수련이나 기체조를 하는 사람들의 관심사 아닌가?
“그렇지 않다.
세상의 모든 나무가 뿌리를 갖고 있다. 누구에게나 단전이 있다. 단전은 내 몸의 뿌리다.
누구나 자신의 일상에서 손 쉽게 단전을 키울 수 있다.”  

단전을 어떻게 키우나?
“우선 괄약근을 수축하면 단전에 힘이 간다. 그 자리에 의식을 집중해 보라.
이게 잘 될 때는 입 안에 저절로 맑은 침이 고인다.

도가(道家)에서는 그 침을 ‘신수(神水)’ 라고 부른다. 삼키면 몸에도 좋다.
다들 바쁘게 살지만 시간이 날 때마다 항문을 조이며 丹田에 힘이 가게 하라.
그러다 보면 자리가 잡힌다. 단전이 잡히면 몸의 중심도 잡히게 된다.
나무의 뿌리, 내 몸의 뿌리가 깊어지는 이치다.”  

단전이 생각이나 마음과도 연결될까?
“물론이다. 단(丹)은 마음이고, 전(田)은 몸이다.
단전은 뇌와 연결돼 있다. 화나 짜증을 내보라 금방 단전이 막힌다.

빙긋이 웃어보라. 그럼 단전이 열린다 어린 아이가 하루에 몇 번이나 웃는지 아는가? 400번이다.
단전이 열린 채 살아간다. 반면 나이든 사람은 얼마나 웃겠는가? 하루에 고작 6번이다.

사람의 몸은 수승화강(水升火降)이 돼야 건강하다.
찬 기운은 위로 올라가고, 뜨거운 기운은 아래로 내려와야 한다.
단전에 집중하면 머리로 올라갔던 화기(火氣)가 배꼽 밑으로 내려온다.”  

“우리 몸 속에 문제와 답이 함께 있다”

“몸에 이상이 있으면 내 몸이 먼저 말을 한다. 통증도 말이고, 피로함도 말이다.
배고픔도 말이고, 배부름도 말이다. 머리 아프고 배 아픈 것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몸이 하는 말에 내가 대답을 해주어야 한다. 즉, 피로하면 쉬어 주고, 졸리면 자야 한다.

우리의 몸은 스스로 정상이 되고자 하는 '항상성'이 있다. 거기에 귀를 기울여라.  건강의 답도, 치료의 답도 모두 거기에 있다.”





< 과학으로 밝혀진 수맥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

1. 수맥은 인체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질이다. 우리의 몸은 70% 이상이 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물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가 없으며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도 마찬가지이다.

2. 하지만 지하수에서 발하는 종파의 파장은 인체의 파장과 반하는 죄 회전 파장이고 또한 강하기 때문에 약한 전자장을 가지고 있는 인체에는 당연히 좋지 않다.

3. 이미 외국에서는 20세기 초반부터 수맥파가 인체에 나쁘다는 사실이 연구 되어지고 알려졌으며 국내 학자들에 의해 국민들에게 알려진 것은 20세기 말이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수맥파가 인체에 해롭다는 사실을 대다수 사람들이 아직도 정확하게 이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다.

4. 풍수에서 이야기하는 수맥이 일반인들에 잘못 알려지면서 다수의 사람은 풍수의 한 부분이라고 착각하고 있지만 외국에서는 엄연한 과학적인 학문으로 오래전부터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

5. 수맥파를 외국에서는 해로운 지구 방사선이라고 부르며 다른 용어로는 교란성 지대 혹은 병인성 지대라고 부른다.  오스트리아 수맥학자인 괴테 바흘러 여사는 해로운 지구 유해파란 저서에서 수맥파나 자기맥파 위에서 잠을 잔 사람은 다수가 암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말했다.


 < 수맥 파장은 주파수 파동을 교란하는 파장 에너지이다. >
1. 생체에 있어서 원자의 공명자장이 오랜 기간에 걸쳐 방해를 받으면 생화학적 이상이 최종적으로 일어나게 된다.  이들 생화학적 이상은 표준적인 의학적 검사로 확인할 수 있는데 이 시점이   거의 대부분 현대의학의 출발점이 되고 있다.

2. 그러나 이 시점이 질병의 발생 과정에 있어서는 이미 상당히 늦은 단계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인간 생체에 반대적으로 돌아오는 파장 에너지가 무엇인지 생각하고자 한다.

3. 전자파 보다 더욱 더 강한 파장은 수맥 파장이다. 수맥이란 땅속 보통 20~30m 깊이의 폭이 좁은 지층을 따라 우리 몸의 혈맥과 같이 순환작용을 계속하는 맥상으로 존재하는 지하수로서 인간은 물론 모든 생명체의 근원인 생명이자 수맥의 파괴력은 생명의 수명과도 관계가 있다.



 < 수맥 파의 발생 경로 >

1. 지구 중심에는 용융물질의 고온 고압의 마그마에서 방사선이나 중성자 등의 복사 에너지가 끊임없이 핵융합 반응을 일으키며 폭발한다. 이때 발생하는 복사 에너지가 방출되어 지표면으로 상승하는 과정에서 단층 간에 흐르고 있다.

2. 수맥을 지나면서 물이 가지고 있는 전기적 에너지에 상호 복잡하게 반응 합성되어 교란된 파장으로 바뀌어 지구 고유의 파장(슈만 웨이브)을 타고 지표면으로 방사되는 에너지장이다. 이 부분에서 최초 발생하는 파장은 우회전 파장이나 물을 통과하면서 좌회전 에너지로 바뀌다.

3. 파장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전자기파가 몸에 닿을 경우 그 물체의 온도를 상승시키는데 인체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오스트레일리아 인체 파동 연구소에서의 실험결과에서는 휴대폰 사용 중에 얼굴 부위 조직의 온도가 0.4~1.8도 상승한 것을 학계에 보고 하였다. 신체 온도가 변할 때 호르몬 분비에는 많은 이상이 생긴다. 몸 안의 어떤 균형이 깨질 경우 반드시 체내에는 질병이 만들어 진다.

4. 일본 노동성 산하의 산업 의학 종합연구소는 놀랄만한 연구 결과를 내 놓았는데 혈액 중에 전자기파를 쏘인 결과 혈액속에 단백질 TNT-a양이 보통때의 75%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것이다 이 TNT-a는 암, 등 종양세포에 대한 공격 기능을 갖고 있는 단백질이다.

5. 이 실험에 사용한 전자기파는 가정용 전원에서 발생하는 60Hz 정도였다. 전자기파는 세포벽과 상호작용을 통해 세포 내부간의 DNA 정보교환에 혼란을 줌으로써 유산 사산을 유발하며 칼슘 이동에 영향을 미쳐 암을 발생시킨다.

6. 수전 바윈 박사와 로스 에이디 박사의 연구에 의하면 세포가 6Hz에서는 세포 밖으로 흘러나가는 칼슘 이동 비율이 훨씬 많아 졌다고 발표했다. 전자기파에 노출 되었을 때에는 암세포는 더 급속하게 증가하고 재생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구 속에는 우라늄 등의 방사능 물질이나 광맥 단층 등이 있어서 많은 전자기파가 생기고 이들이 지표로 방사되면서 수맥을 만나게 되면 더욱 강해지는데 이것이 수맥파이다.

7. 수맥파는 바로 좌회전 전자기파이다. 인체가 전자기파에 노출되면 체온이 올라가고 칼슘의 이동을 방해하며 혈액 속의 항암물질인 TNT-a의 양을 적게 한다. 또한 생체 리듬을 깨뜨리고 각종 질병이 생기게 된다.

8. 1990년 미국의 뉴스위크지는 미국 국민들 사이에 늘고 있는 근(筋) 무력증. 어린이 백혈병  등은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만 가장 큰 요인이 전���기파라고 보도해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킨적이 있고 성인들은 컴퓨터 단말기에서 나오는 전자기파에 의해 어린이들은 TV, 게임기에 매달려  잇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운동신경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혈액병이 생기기 쉽다는 얘기다.

9. 이보다 훨씬 전에 이미 전자파 피해가 부각된 적이 있다. 1979년에는 고압 송전탑과 어린이 백혈병에 관한 연구결과가 미국에서 발표되었다. 의사에 의해 진행된 이 연구에 따르면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지역의 송전선 근처에 사는 어린이들이

멀리 떨어진 어린이에 비해 백혈병이 걸릴 확률이 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건을 계기로 전자파 유해에 대한 논란에 불이 붙게 되었으며 유해 파장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세계적으로 연구되고 알려지게 되었다.



< 수맥 파장을 좋아하는 것들 >

* 개미, 벌, 고양이, 버섯, 참나무, 느티나무, 버드나무, 박태리아균, 결핵균.
* 수맥 파장을 싫어하는 것들- 개, 소, 닭, 장미, 사람,
* 수맥 파장은 지표에서 1km 수직 상승한다. 수맥파는 저주파수이면서 종파다.
* 전자파는 고주파수이면서 황파다. 전자파는 30cm~60cm 거리만 피하면 이상이 없다.
* 수맥에 한계 *
아파트 한 가구의 높이가 평균 3m~ 4m 정도다 1km의 높이라면 250층 높이다.
수맥파는 + - 의 길이가 길어서 중성자로 변화됨으로 아무데나 들어간다.




< 파동의 굴절 회절 간섭 파동이론 및 설명 >

1. 빛(파장이 짧다) 회절성이 적어 장애물 뒤에 도달하지 않는다. 소리(파장이 길다) 회절성이 강해 웬만한 장애물 뒤에도 소리가 도달한다.

2. 방송, AM는 보통 수백 kHz 진동수가 작다 파장이 길다. 회절성이 좋아 장애물이 있어도 잘 들린다. 따라서 AM라디오 방송은 산속이나 지하도 속에서도 잘 들린다.

3. FM는 보통 수십~수백MHz 진동수가 크다 파장이 짧다 회절성이 그리 좋지 않아 장애물을 만나면 방송이 끊어진다. 20m 이내의 짧은 지하도를 통과해도 방송이 끊어진다.

4. TV는 보통 수GHz 진동수가 매우 크다. 파장이 매우 짧다. 회절성이 거의 없어서 옛날에는 산 너머에 있는 마을의 경우 TV 방송이 전혀 도달하지 않는 난시청 지역이 매우 많았다. 지금은 산 정상에 안테나를 설치하여 중계를 해주기 때문에 난시청 지역이 거의 사라졌다.


#자료 출처 : 군기도(君氣道) 지암원(知岩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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